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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타이쿤3 컴플리트 에디션 - 캐리어모드 롤코3 바닐라 힐 공략

Game dol E 2022. 2. 1.

 

 

오늘부터 롤러코스터 타이쿤3 공략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캐리어모드를 클리어해볼 생각인데요.

초반부터 심상치 않은 듯한 난이도가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왼쪽에 있는 아이콘들이 사실상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얘들인데요.

위에서 4번째까지는 설정 혹은 나가기, 저장 등의 기능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되고

그 밑에부터는 통계, 롤러코스터, 상점, 조경, 다리, 땅파기 혹은 없애기 등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다보면 쉽게 파악이 가능합니다!

 

 

우선 롤러코스터 타이쿤3 컴플리트 에디션을 다운 받으신 분들이라면 이렇게 롤코3, 속트, 야생으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롤코3부터 클리어 해보도록 할게요.

 

 

새로운 캐리어를 우선적으로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그 이후 해당 캐리어로 계속 클리어를 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는 바닐라 힐이며, 총 18개의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벌써부터 진저리나네요 ㅎㅎ

 

 

게임 시작 후에는 이렇게 시나리오 목표가 나옵니다.

초보자, 사업자, 타이쿤 난이도별로 내용을 꼭 확인하세요.

이번 시나리오의 경우에는 그저 단순하게 관람객수, 공원 가치만 높이면 됩니다.

 

관람객수는 공원 가치가 높아지면 자동으로 올라가며 사실상 최종목표치인 600명은 쉽습니다.

다만, 공원가치의 단가가 높은 편인데 이것도 무지성으로 돈을 쓰는 만큼 높아지기는 하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시나리오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만큼 돈을 벌어야 한다는 점이 문제겠지요.

 

 

 

 

기본적으로 10,000달러가 수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재정을 살펴보면 절반은 빚이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이 빚이라는게 무서운 이유 중 하나는 어느 순간부터 갑작스럽게 재정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경우가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기에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자금이 남는다면 빚부터 갚습니다.

 

 

 

 

연구의 경우에도 그닥 필요가 없다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에 월 예산을 어느정도 줄여주셔도 됩니다.

 

 

 

 

지금 당장 지을 수 있는 롤러코스터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작은 롤러코스터들 먼저 만들어주신 뒤 사람들의 유입을 늘려 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입구쪽에 꼭 안내소를 하나 지어주시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안내소나, 풍선과 같은 기념품샵은 사람들이 잘 사는 편이에요.

 

 

 

어느정도 놀이기구를 지어줬다면 이걸 관리해줄 직원들도 뽑아 주셔야 합니다.

기술자를 고용해야 고장났을 때도 빠릿빠릿하게 고칠 수 있는데요.

만약 기술자의 표정이 좋지 않다면 해당 화면 오른쪽 아래 보이는 학사모를 클릭하시면 교육이 가능합니다.

교육 뒤에는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되기 때문에 표정도 살아나고 일의 능률도 높아집니다.

다만, 초기에는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기능입니다.

 

 

 

초보자는 비교적 쉽습니다.

애초에 지어져 있었던 놀이기구 덕분에 사람만 유입시키면 되기 때문이지요.

 

 

 

어느정도 돈이 모이기 시작하면

이렇게 수영장을 만들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 이유는 공원가치는 물론 수익률이 가장 좋기 때문인데요.

사실상 치트키나 다름이 없는 부분입니다.

처음에 돈이 없을 때도 여기에 몰빵을 하시면 금방 원금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2번째 미션까지 클리어하시면 10,000달러를 받게 됩니다.

이것만 다 쓰셔도 뭐 쉽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그냥 단순히 수영장 크기만 늘려도 됩니다.

 

 

 

공원 가치가 이렇게 애매할 때에는 그냥 놀이기구 좋은거 하나 지어주시면 됩니다.

 

 

4,000달러가 넘는 놀이기구를 하나 지어주세요.

 

 

그럼 금방 클리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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