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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춘동 동춘역 스퀘어원 맛집 니뽕내뽕 로뽕, 일뽕 먹었어요!

Game dol E 2022. 1. 30.

 

저는 여기서 여태 로뽕하구

크뽕밖에 안먹어봤어요!

짬뽕집인데 뭔가 파스타만 먹었던

느낌이였는데요 ㅋㅋㅋㅋ

이번에 여자친구랑 가서 일뽕도 시키고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로뽕까지 같이

먹었습니다!

 

근대 오늘 체끼가 좀 있었던 터라..

많이 먹지는 못했어요 ㅠ

 

원래 이번에 올 때는 피자까지

세트로 시킬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ㅠ

음료수까지 2만원 중반대?로 시킬 수

있었던 걸로 아는데 말입니다 ㅠㅠ

 

딱 그 조합이 좋아 보였는데..

그래도 어쩔 수 없지용

근데 개인적으로 로뽕하고 일뽕은

매치가 잘 안되는 것 같기두 해요.

 

로뽕을 먹으면 일뽕의 맛은 거의

안느껴지고 그냥 시원하고 매운

느낌만 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파스타류끼리는 파스타류끼리,

진짜 짬뽕류끼리는 짬뽕류끼리

해주는게 최고의 선택이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죠 ㅋㅋㅋㅋㅋ

 

 

 

 

아 근데 로뽕은 진짜 맛있는 것 같아요.

저번에 크뽕도 좋았는데요.

로뽕이 가장 꾸덕꾸덕하고 괜찮은 것

같은 느낌?

 

저는 국물을 떠 먹을거라고는

처음에는 생각도 못했었죠.

근데 면 다 먹구 남은 국물이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거기에 콜라까지 딱 시키면

그냥 게임 끝입니다.

 

여기 진짜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격대도 무리하는 선도 아닌데도

양도 많은 편이기두 하구요 ㅎㅎ

보니깐 공기밥 시켜서 말아드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다행히 줄스지는 않았네요.

 

가끔 지나가다 보면 웨이팅 좀 많은

곳인 것 같기두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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